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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동남아시아 기술직업교육훈련 전문가, 미래 직업능력개발정책 위해 머리 맞대

‘2019 East/Southeast Asia UNEVOC 센터 네트워크 국제 워크숍’ 23일~24일 서울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에서 열려

2019-10-23 08:00 출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23일 --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0월 23일(수)~24일(목) 양일간 서울 구로구 소재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 갈라앤가드니아홀에서 ‘미래를 위한 직업능력개발의 정책적 이행(TVET for Tomorrow : Policies and Implementations)’을 주제로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유네스코-유네복센터(UNESCO-UNEVOC International Center)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 13개국의 기술직업교육훈련(TVET) 전문가 및 고위 정책담당자 3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직업능력개발과 기술직업교육훈련(TVET)분야 혁신 사례와 최신 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한다.

이번 워크숍에서 박영범 한성대 교수(前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는 ‘아시아 지역 기술직업교육훈련(TVET) 정책 개혁’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은 “한국과 신남방·신북방 지역 국가들의 직업교육훈련의 과거와 미래를 공유하고, 나아가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00년 ‘UNESCO-UNEVOC 아·태지역 클러스터 코디네이팅 센터’로 지정되어 동아시아·동남아시아지역 UNEVOC 센터들 간의 교류·협력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개요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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