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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기반 통합 유통 플랫폼 티티홀릭, ‘동대문상인협동조합’과 연계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다

2021-07-20 10:00 출처: 티티홀릭

티티홀릭과 연계한 동대문상인협동조합 발대식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0일 --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소비가 가속화되고, 유통 패러다임이 급변함에 따라 의류 도매업 시장의 변화도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티티홀릭은 ‘동대문상인협동조합’과 연계해 ‘생산자 중심 통합 유통 플랫폼’을 빌드업하고 이에 필요한 솔루션을 개발해 새로운 유통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티티홀릭은 ‘생산자 중심 통합 유통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중심’, ‘생산자 중심’, ‘글로벌 중심’의 세 가지 축을 바탕으로 기존의 유통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리빌딩하고자 한다. B2B와 물류를 중심으로 한 기존의 동대문 기반 온라인 플랫폼과 차별화해, 동대문 최초 국내와 해외 판매를 동시에 진행하는 B2C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① 모바일 중심 유통 구조로의 패러다임 시프트: 생산자가 오프라인을 통해 도/소매업자에게 대면 판매를 하던 방식에서 생산자가 직접 모바일(온라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비대면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변화.

② 생산자 중심 유통 구조로의 패러다임 시프트: 쇼핑몰, 브랜드, 소매매장 등 유통의 중간 과정을 없애고 생산자가 직접 판매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확보, 이러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산자가 주도적으로 B2C유통으로의 전환.

③ 글로벌 시장 중심 유통 구조로의 패러다임 시프트: 기존 국내 수요 의존을 벗어나,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의 수요에 대응. 특히 쇼피(Shopee), 라자다(Lazada), 큐텐(Qoo10) 등의 플랫폼과 연계해 앞으로 비약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이머징마켓인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

*티티홀릭은 ‘모바일 중심’, ‘생산자 중심’, ‘글로벌 시장 중심’이라는 3대 추진전략을 모두 달성할 수 있는 ERP시스템과 Bigdata 기반의 AI 자동화 수출이 가능한 생산자 중심 통합 유통 플랫폼을 구축.

티티홀릭은 각 플랫폼, 국가별 등록 정책에 맞게 변환 및 번역, 환율에 따른 가격 조정, 재고량 연동 등을 올인원으로 제공하는 ERP솔루션을 통해 동남아시아 9개국에 동시 수출을 확정 지었으며, 국내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생산자가 직접 온라인으로 소비자에게 비대면으로 판매를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으로 1차로 온라인 쇼핑몰을 2021년 8월 중 오픈 예정이다.

티티홀릭 개요

티티홀릭은 생산자 기반 국내외 B2C 판매를 지향하는 유통 플랫폼 개발 회사다. 생산자, 모바일, 글로벌을 3개 테마로 삼아 생산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업로드를 하고, 직접 B2C 판매를 진행해 유통 구조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한다. 국내 쇼핑몰에 상품을 업로드하면 쇼피, 라자다, 큐텐 등 동남아시아 유수의 플랫폼과 자동 연계돼 글로벌 판매가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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