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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 상용 트럭 제조업체가 중국 배출 규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VVA 기술 도입

2021-12-03 16:30 출처: Eaton

게일즈버그, 미시간--(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03일 -- 전력 관리 기업 이튼(Eaton)이 상용차 제조업체가 중국의 새로운 배기가스 규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자사 자동차 그룹(Vehicle Group)이 완벽한 VVA(가변 밸브 작동) 기술 포트폴리오를 도입했다고 2일 발표했다.

중국의 배출 규제는 현재 기준보다 훨씬 더 엄격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튼 자동차 그룹의 파비아노 콘타린(Fabiano Contarin) 상용차 밸브트레인 제품 담당 이사는 ”중국 시장 출시를 염두에 둔 자동차 업체들은 더욱 엄격해질 배기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 있다. 이튼은 유럽과 미국의 자동차 및 트럭 제조업체가 배기가스 감소 기술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면서 쌓아 온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노력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이튼의 VVA 솔루션은 두 가지 구성 요소인 1) 전환 가능한 캡슐이 있는 로커와 2) 전체 비활성화를 위한 분할 로커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두 개의 요소를 결합해 단일 및 이중 오버헤드 캠과 캠인 블록 엔진 등 거의 모든 엔진 구조와 2.0리터~15.0리터의 엔진 배기량 범위에서 다양한 VVA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자동차 그룹의 CDA 기술로 CO2와 NOx 동시 절감 가능

실린더 비활성화(CDA)는 흡기 및 배기 밸브 개방뿐 아니라 엔진이 저부하로 작동할 때 일부 실린더의 연료 분사를 비활성화하는 VVA 기술이다. 배기가스의 온도를 높여 질소 산화물(NOx) 후처리를 낮은 부하에서 효율적으로 유지하면서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감소시킨다.

CDA는 위생 트럭이나 배달 트럭 등 잦은 정차가 필요한 상용차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NOx와 CO2배출을 동시에 감소시켜 NOx를 줄이기 위해 CO2 증가를 방치하는 타 기술에 비해 효율성이 높다. CDA는 NOx배출을 40% 이상, CO2 배출을 5%~8% 줄일 수 있다.

흡기 밸브 폐쇄 지연 기술로 배출 감소

이튼은 또 흡기 밸브가 닫히는 시간을 지연시켜 유효 압축비가 팽창비보다 낮은 흡기 밸브 닫힘 지연(LIVC) 기술을 제공한다. LIVC는 엔진의 열효율을 높여 연비를 개선하고 CO2 배출량을 줄인다. 짧은 흡기 행정으로 엔진을 통과하는 공기량을 줄이면 배기 온도가 섭씨 40도까지 올라가 후처리 열 관리에 도움이 된다. LIVC는 대체로 CO2 배출을 1%~2% 줄일 수 있으며 운송 트럭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효율적이다.

이튼의 사명은 전력 관리 기술 및 서비스로 삶의 질과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회사는 고객이 전기, 유압 및 기계 동력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0년에 179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75개 이상의 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약 8만5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ea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120200504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ea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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